'see saw seen' 14


  1. 2009/12/13 심야식당.
  2. 2009/11/16 the pearce sisters
  3. 2009/11/06 *
  4. 2008/12/18 vdas. party 2008
  5. 2008/12/15 saw 5
  6. 2008/10/11 ugly betty (4)
  7. 2008/06/30 잡지매혹전. (4)
  8. 2008/05/12 한글.스승.
  9. 2008/04/14 슬기와민 080413
  10. 2008/02/09 Oskar Fischinger.. (2)

심야식당.

2009/12/13 03:01

무심코 다운받은 심야식당.
별 기대 없이 봤더니 참으로 담백하니 좋다 - 꾸밈이 없어 좋다

오차즈케 시스터즈를 보니
오차즈케 한번 먹어보고싶다.

2009/12/13 03:01 2009/12/13 03:01

the pearce sisters

2009/11/16 17:04
stash 61번 마지막에 실린 작품
회사사람들 모두 빠져들게 만들었던 +_+

이 모든게 3d로 만들어졌다는것에 놀랍고
탄탄한 스토리와 을씨년스러운 분위기, 캐릭터들의 표정까지.
아! 좋군..
 !The Pearce Sisters
2009/11/16 17:04 2009/11/16 17:04

*

2009/11/06 02:01
도쿄 디자인 페스타에서 구입한 그림
디지털프린팅.캔버스

마음에 든다 무척!





2009/11/06 02:01 2009/11/06 02:01

vdas. party 2008

2008/12/18 18:46



한국 HP와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디자인기업들이 후원하고 VDAS가 주최하는
V.A.2008 (Visual Artistry 2008) - The Visual Inspiration Party가
2008년 12월 26일 Hotel Ritz Calton Seoul B1 club EDEN에서 개최됩니다.


Mixed Media , Cross-over , Hybrid , Digital Experience를 화두로
국내 영상디자인 기업,프로페셔널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뮤지션,VJ,DJ 들이 선보이는
Cross-media 영상파티인 이 행사는
한해 동안의 국내에서 만들어진 주목할만한 Visual Creative를 돌아보고 진보된 미디어 문화를 제시하며,
대중들과 같이 호흡,공감할수있는 새로운 형태의 파티로 기획되었습니다.



국내의 Major Visual Creator들의 작업과 명망있는 Musician들의 공연이 Mix된 퍼포먼스를 추구하여
공연과 전시가 혼성된 형태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아울러 국내의 Interactive Media Art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업들로 행사에 참여한 모든 관람객에게
새로운 시청각적 경험을 불러 일으키는 독특한 형태의 파티가 될것입니다.



향후 단발적인 1회성 파티가 아니라
매년 국내 Visual Creative에 대한 중요한 guide역할을 하여 선진적인 시각경험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V.A. 2008은 향후 연례적인 Visual Creative를 필두로 다양한 문화적 창조물의 축제의 장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또한 프로페셔널들만의 파티가 아니라 대중들이 함께 참여하는 하나의 culture로 자리잡기 위해
party라는 코드를 통해 보다 대중성을 부여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VDAS가 주관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디자인 기업들인 VDAS 파트너쉽기업들을 주축으로
국내 영상기업과 디자이너, 대중들 사이의 영상 문화 communication트랜드를 구축하여
향후 세계적인 Visual Creative Event로 자리잡을것이라 확신합니다.


DATE : 2008. 12. 26 (금요일) PM 09:00- AM05:00
LOCATION : 리츠 칼튼 호텔 B1 club EDEN

Entrance Fee : 30,000원(1 free drink)





Time schedule


PM 08:00 행사 시작
PM 08:00 - 09:00 : 행사 진행전 라운지 스타일의 파티 타임 / DJ: Hwangbaxa VJ:Uzuro,Kimi
PM 09:00 - 10:00 : 2008 VDAS Graduation Party / VJ: ASEED,Kimi
PM 10:00 - 10:30 : VDAS-partnership 기업 영상 공연 / DJ: Hwangbaxa VJ:ASEED
PM 10:30 - 11:10 : Demicat 데미캣 공연 / VJ: Ispy
PM 11:10 - 11:30 : House Rulez 하우스 룰즈 공연 / VJ: Ispy
PM 11:30 - 01:00 : KID-B 디제잉 (파티 타임 시작) / DJ: KID-B VJ:ASEED
AM 01:00 - 03:30 : 해외 디제이 ‘D-Fomation' 공연
AM 03:30 - 05:30 : DJ / VJ 파티
AM 05:30 - 06:00 : 행사 종료 및 정리


행사주관 : VDAS
공연대행 및 진행 : F&Earth
대관 : club EDEN


행사 및 참여문의

VDAS (02)766-5100 / 016-294-1186 안창현 강사
F&EARTH (02)514-7918(20) / 010-9991-5470 김상인 팀장



24기- 25기분들의 졸업파티.
축하합니다.

2008/12/18 18:46 2008/12/18 18:46

saw 5

2008/12/15 01:49 Tags »



2008/12/15 01:49 2008/12/15 01:49

ugly betty

2008/10/11 02:04 Tags »

어글리베티,
드디어 시즌3로 돌아왔다!
오예오예




한층 더 성숙해지고 예뻐진 베티>_<

2008/10/11 02:04 2008/10/11 02:04

잡지매혹전.

2008/06/30 15:38 Tags »
잡지매혹 전.
제로원디자인센터.

이름으로만 접했었던 국내 비주류 문화 잡지들과.
<현재뿐 아니라 지금은 나오지 않는 과거의 잡지들도>
외국에서 발행되는 문화, 예술 잡지들.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손가락에 침 묻혀가며 재미나게 보고 왔습니다.

유리상자안에. 전시되어있는 것도 있지만.
전시장 반은 방대한 량의 잡지들을 오픈시켜놓았어요.
전혀 전시료(4,000)가 아깝지 않을 정도!
사진촬영도 가능합니다.

+
레이아웃, 디자인도 좋지만.
아티스트들을 소개. 작업들을 담은. 실험적인. 내용이 좋은 잡지들도 많으니
소재로 참고하실만한 것도 많아요.
대학로에 마실다녀오시며 들러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

http://blog.naver.com/magazinelove
- 전시되어있는 잡지 목록.



+ learning to love you more 의 miranda july



2008/06/30 15:38 2008/06/30 15:38

한글.스승.

2008/05/12 00:51 Tags »
오늘 밀가루와 함께 한글.스승. 전을 보러 파주출판단지까지 다녀왔어요.
안산. 상록수에서 버스와 지하철로. 대략 가는데에만 세시간 반 정도 걸린 거 같음. 흑흑.
헤이리에서 갤러리 투어도 할 생각이었지만 시간때문에 밥만 먹고 돌아왔네요.

어찌됐든. 헬베티카를 드디어 한글자막으로! 보아서 좋았고. (주말. 2시에. 상영)
엉겁결에 한재준교수님까지 뵙고. 좋은 책들 많이 보고 왔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꼭 보고 오시길. 쿄쿄.

6월 1일까지 한다는군요.
- 갤러리 지지향 in 파주출판단지.

hangulss

2008/05/12 00:51 2008/05/12 00:51

슬기와민 080413

2008/04/14 01:00
벼르고벼르다
결국 갔어요.

슬기와민 전시.

소료와 함께
스펙터 프레스의 책들.





2008/04/14 01:00 2008/04/14 01:00

Oskar Fischinger..

2008/02/09 02:40 Tags » , ,

2년 쯤 됐나..
visualization을 주제로 교수님께서 소개해주셨던 Oskar Fischinger..

얼마 전까지 이름도 기억해내기 어려워 다시금 여쭤보았지만
그때 느꼈던 감동과 여운은 아직도 가슴 속에 남아있다.

물론 지금에야 그때만큼의 감동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언제든, 어떤 작업을 하든 늘 가슴속에 그리고 또 그렸었던 것 같다.

그래서 mtv 채널 아이디 작업도
음악을 시각화하는 작업으로 진행했지만
역시 보는 것과 하는 것은 천지 차이.

언제든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고
넘어서보고 싶은 작품들이다.


Oskar Fischinger
http://en.wikipedia.org/wiki/Oskar_Fischinger

 

1. Studie # 7

2. Studie # 6 (1930)

3. Muratti greift ein (1934)







2008/02/09 02:40 2008/02/09 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