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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사진 올린지 정말 오래 된 듯 하여,
얼마 전(?) 이 아니라 어제 방문했던 김장우 선생님의 스트라이크- 회사.&까페 사진을 슬쩍 올려봄.
그동안 작업하셨던 작업물들 설명이랑, 회사 디자이너분, 팀장님 소개해주시고
맛난. 브런치도 함께 주셨음. 여대생들이라 잘 못먹을 줄 알았는데 잘먹는다며 아빠미소를 ㅎㅎ
많이 부럽고, 멋있고 나도 좋은 사람들과
스튜디오 차려서 작업하고 싶다는 마음. 가득가득 담고 왔다.
일단 나부터 잘해야겠지만 ;-)
어쨌거나 좋은 눈요기, 자극 받고 왔던 날!



